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일 식약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환자 발생 현황은 부산 7곳(490명), 대구 4곳(167명), 경기1곳(31명), 전북 4곳(123명), 경북 2곳(64명), 경남 4곳(134명)이다.
해당 제품은 지난달부터 이달 5일까지 6211상자(총 5,589kg)가 생산돼 총 152개 급식소에 납품됐다.
이번 식중독 의심환자와 유통제품 검사결과 살모넬라균이 검출됐으며. 잠복기가 최대 72시간으로 식중독 환자의 수는 더 늘어날것으로 전망된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