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시간 상담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이미지 확대보기현재 유상석 대표 등 임원진 전원이 식중독 의심환자가 발생한 학교와 병원을 방문해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이번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24시간 상담센터를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이어 회사측은 제조업체의 위생과 내부 안전기준을 다시 점검하고 해당 제품의 원재료와 완제품에 대한 정밀조사를 요청해 종합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아울러 위생과 품질관리를 개선하기 위해 식중독 예방 전담부서를 신설, 선진국 수준의 품질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