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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윤진이x정은우, 전격 결혼…유이x이장우, 부케 주인공(15~16회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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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 내편' 윤진이x정은우, 전격 결혼…유이x이장우, 부케 주인공(15~16회 예고)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5~16회에서는 장다야(윤진이)와 왕이륙(정은우)이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도란(유이)이 부케 주인공이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5~16회에서는 장다야(윤진이)와 왕이륙(정은우)이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도란(유이)이 부케 주인공이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사진=KBS 영상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유이가 윤진이의 부케를 받는다.

7일 오후 방송되는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 15~16회에서는 장다야(윤진이 분)와 왕이륙(정은우 분)이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도란(유이 분)이 부케 주인공이 되는 반전이 그려진다.

다야가 던진 부케는 도란 쪽으로 날아오고 부케를 받느라 중심을 잃고 휘청하는 도란을 왕대륙(이장우 분)이 부축한다.

얼떨결에 부케를 받고 당황한 도란은 '부케가 왜 나한테 날아왔을까? 결혼 같은 거 생각도 없는데'라고 생각한다.
다야-이륙의 결혼식을 마친 후 박금병(정재순 분)이 또 사라져 소동이 일어난다. 치매를 앓고 있는 박금병은 혼자 대로변으로 나가 차가 다니는 도로로 뛰어든다.

왕진국(박상원 분) 모친 박금병이 안 보인다는 보고를 받고 깜짝 놀란다. "왕 사모님이 안 보인다니?"라며 놀란 진국은 박금병을 찾아나선다.

운전기사 강수일(정체 김영훈, 최수종 분)이 도로 한 가운데 서 있는 박금병을 발견하고 구하러 달려간다.

오은영(최화연 분)은 강수일이 박금병을 구하려다 교통사고를 당할 뻔 하는 광경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다.

한편, 사채업자들은 소양자(임예진 분)와 김미란(나혜미 분)을 쫓아다닌다. 미란은 "엄마 사채업자들은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온대. 물불 안 가린대"라고 말해 소양자를 더욱 두려움에 떨게 한다.
왕대륙은 마침내 비서로 일하는 도란만 보면 심장이 뛰고 가슴이 설레기 시작한다.

이에 대륙은 '내 심장이 왜 이러지? 김 비서 앞에만 가면 꼼짝을 못하고. 나 정말 김 비서 좋아하는 건가?'라고 생각해 사랑의 마법에 걸렸음을 드러낸다.

이장우가 사랑에 빠지기 시작한 남자의 설렘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는 '하나뿐인 내편'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노정용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