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협유통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앞두고 다음달 7일까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해썹)을 획득한 가공시설에서 생산한 절임배추를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다음달 7일까지 풍산 절임배추(10㎏) 2만2500원, 해남 절임배추(10㎏) 2만4500원, 대관령 절임배추(10㎏) 2만5500원, 순천 절임배추(10㎏) 2만500원, 아름찬 절임배추(10㎏) 2만3500원 등으로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사전예약을 받는다.
또한, NH카드(NHBC 포함)로 결제 시 10㎏(박스)당 5000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사전 예약한 절임배추는 본격적인 김장시기인 다음달 15일부터 오는 12월 2일 사이에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맞춰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