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사회, 교육 및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디자인이 필수라는 상호간의 이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및 디자인 분야에서 한국과 스웨덴의 교류를확대하고 신진 디자이너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최근 한국디자인진흥원이 개최한 ‘디자인코리아 2018’에서 한국 디자이너를 채용하기 위해 ‘디자인 잡페어’ 행사에 참가하기도 했다.
안드레 슈미트갈 (André Schmidtgall) 이케아 코리아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과 스웨덴에서 디자인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더 많은 인재를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며 “양국의 디자인 교류를 강화해 양국 디자인 산업을 활성화하고 더 나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케아 코리아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품질과 우수한 디자인의 제품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는 데모크래틱 디자인(Democratic Design)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기능, 품질, 지속가능성, 낮은 가격 등 5가지 요소를 갖춘 홈퍼니싱 제품을 통해 집에서의 생활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