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세먼지는 특히 만성 폐질환이나 심장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건강을 악화시키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층들은 되도록이면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들은 기도의 점막이 약해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루이틀도 아니고 집에만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몇가지만 주의하고 보충해주면 미세먼지로부터 다소나마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외출 후 돌아와서는 꼭 코와 손을 잘 씻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와 함께 호흡기도 건조해지므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