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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주의보' 피해 예방법 키워드 셋 ...마스크, 물, 청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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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먼지 주의보' 피해 예방법 키워드 셋 ...마스크, 물, 청결

6일 서울 전역에 초미세부의보가 내렸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이미지 확대보기
6일 서울 전역에 초미세부의보가 내렸다. 사진=글로벌이코노믹 DB
[글로벌이코노믹 전안나 기자] 올 가을 최악의 초미세먼지가 한반도를 장악했다. 서울을 비롯 일부 지역에서는 초미세먼지 주의보도 발령됐다.

미세먼지는 특히 만성 폐질환이나 심장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건강을 악화시키므로, 노약자와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층들은 되도록이면 외출을 삼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이들은 기도의 점막이 약해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루이틀도 아니고 집에만 있을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몇가지만 주의하고 보충해주면 미세먼지로부터 다소나마 보호를 받을 수 있다.
외출 시에는 반드시 식약처에서 인증한 KF80이상인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착용 해야 한다. 일반 마스크는 미세먼지를 걸러줄수 없기 때문에 효과를 보기 어렵다. 마스크 착용시 코와 입, 턱 부분을 모두 덮어 틈새로 들어가지 않게 얼굴에 맞추어 착용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

외출 후 돌아와서는 꼭 코와 손을 잘 씻고,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와 함께 호흡기도 건조해지므로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전안나 기자 jan0206@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