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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2018 F/W 시즌 기능성 침구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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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2018 F/W 시즌 기능성 침구류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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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롯데마트는 흡습발열(吸濕發熱)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침구와 겉감과 충전재 사이 얇은 알루미늄 막을 만들어 체열을 반사시키는 기능성 침구류를 2018 F/W 시즌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룸바이홈 울트라히트 발열 침구’는 F-tech(특수섬유)로 충전재를 구성해 공기 보존력이 탁월하고, 우리 몸에서 발산되는 수분을 흡수해 열을 내는 침구로, 쾌적하고 따뜻한 수면 환경을 만들어 편안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특히, F-tech는 폴리에스터 계열의 소재로 내구성이 좋아 세탁에도 변형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양면 차렵이불의 특성상 앞과 뒤의 패턴과 색상이 달라 발열 패드 2종과 함께 침실 분위기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롯데마트는 ‘룸바이홈 울트라히트 발열 양면 차렵이불(150*200㎝)’을 5만9900원에, ‘룸바이홈 울트라히트 발열 패드(150*200㎝)’ 2종(네이비/그레이)을 각 3만9900원에 판매한다.

또한, 겉감과 충전재(솜) 사이에 얇은 알루미늄 막을 만들어 체열을 반사시키는 ‘교토니시카와 보온 효과 이불(150*200㎝)’과 ‘교토니시카와 보온 효과 패드(100*205㎝)’ 2종(그레이/민트)도 함께 선보인다. 각 5만9900원, 3만9900원에 판매한다. 이는 주로 등산복 등의 안감에 코팅돼 체열을 반사시키는 원리를 응용한 것이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