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케아 동부산점의 건립공사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 날 기공식에는 안드레 슈미트갈(André Schmidtgall) 이케아 코리아 대표와 망누스 노르베리(Magnus Norberg) 이케아 동부산점장을 비롯해 이준승 부산시 일자리 경제실장, 김종원 부산도시공사 사장 등 이케아 코리아와 부산시 및 기장군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케아 동부산점은 지난 2014년 이케아 광명점을 시작으로 한국에 첫 발을 내딘 이케아 코리아가 고양점, 기흥점에 이어 국내에서 개점을 앞둔 네 번째 매장으로, 서울∙경기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매장이다.
주차장을 포함한 연면적 91,506m2의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오는 2020년 1분기 내 개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