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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 방한 기념 특별 디너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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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 방한 기념 특별 디너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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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롯데호텔서울은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Pierre Gagnaire à Séoul)’이 미슐랭 3스타 오너 셰프 ‘피에르 가니에르’를 초청해 내년 1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특별 코스 메뉴 ‘트러플(Truffl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가 이번에 야심 차게 선보이는 코스 메뉴는 세계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프랑스 페리고르 지역의 겨울 제철 블랙 트러플(검은 송로버섯)을 주재료로 한다. 11월 중순부터 3월 중순까지만 맛볼 수 있는 블랙 페리고르 트러플은 숲속에서 자라 특유의 신선한 향이 특징이며 ‘페리고르의 다이아몬드(Diamonds of Périgord)’로 불릴 정도로 귀한 식재료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