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호텔은 ‘2019년 설 선물 세트’ 판매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최소 3만원부터 최대 390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대와 더불어 특가 상품, 호텔 PB상품, 지역 특산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지난 설 인기가 많았던 10만원 이하의 특가 상품도 준비했다. 롯데호텔서울과 롯데호텔월드가 판매하는 기순도 참기름과 장 세트(8만원), 팔각 프리미엄 멸치 세트(7만5000원), 트리플 허니 세트(6만원) 등을 선보인다. 롯데호텔이 명절마다 추천하는 한우 세트는 최소 22만원부터 최대 100만원 사이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