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리브영은 지난달 19일부터 지난 9일까지 최근 3주간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홈 프래그런스의 대표 상품인 디퓨저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25% 가량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디퓨저는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공간을 꾸며주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취향과 무드에 맞게 향을 골라 사용할 수 있어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대표적인 ‘나심비’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 올리브영은 새해를 맞아 집이나 사무실, 책상 등 자신만의 공간을 새롭게 가꾸려는 수요가 2030 세대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



















![[이란 전쟁] 경제6단체, 에너지 수급안정 동참…'유연근무·대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20171904253a6e8311f6421815512796.jpg)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