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라호텔은 설 연휴를 맞아 ‘홀리데이 와이너리’ 패캐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홀리데이 와이너리’는 ‘프랑스’를 모티브로 꾸며진다. 대연회장에서 다채로운 와인과 마리아주 안주, 그리고 낭만적인 공연을 즐길 수 있다.
‘홀리데이 와이너리’ 패키지는 △‘홀리데이 와이너리’ 입장 혜택(2인)과 △디럭스 룸(1박), △릴렉세이션 존(야외 자쿠지와 실내 수영장 건식 사우나) 입장 혜택 △체련장(Gym), △실내 수영장(2인)으로 이뤄졌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