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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2019년형 에어컨 사전 예약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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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2019년형 에어컨 사전 예약판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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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형수 기자]
롯데하이마트는 다음달 1일부터 4월 1일까지 삼성전자, LG전자, 대유위니아 등 주요 제조사들의 2019년형 신제품 에어컨을 가격 및 사양 별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사전예약판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구매 제품에 따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3월 31일까지 삼성전자의 투인원 에어컨을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최대 40만원까지 준다. 4월1일까지 LG전자의 투인원 에어컨(스탠드형+벽걸이형)을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캐시백을 70만원까지 준다.

올해 출시된 에어컨에는 공통적으로 공기청정 기능과 인공지능(AI) 기능이 강화됐다. 기본 성능인 냉방 기능은 물론 인공지능 및 공기청정, 절전, 향균, 제습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며 사계절 가전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추세를 반영했다.


김형수 기자 hyung@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