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티몬은 최근 일주일동안 미세먼지 관련 자사의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보다 마스크 구매에 있어 고기능·대용량 제품 선호도가 더 커졌고, 이와 관련한 상품 가운데 컵밥류의 매출도 175%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티몬이 미세먼지 심각상황을 보인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을 기준으로 전년 동기와 비교했을 때 KF인증마스크 매출은 4890% 상승했다. 미세먼지가 나쁜 날이 일상화되면서 마스크 구매에 있어서도 낱개 구매보다는 대용량 상품 선호도가 높아졌다.
동기간 티몬 슈퍼마트에서 컵밥과 덮밥 등 레토르트 식품 매출은 175% 상승했다. 대표적인 간편식 중 하나인 라면류 매출신장률(13%)와 비교해도 눈에 띄게 높은 수치이며, 즉석밥 매출과 비교하면 2배 넘게 팔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