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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커버 파운데이션' 업그레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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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율, '커버 파운데이션' 업그레이드 출시

피부 결점을 빈틈없이 커버해주는 고커버·고밀착·고지속 파운데이션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이 17C(화사한 포슬린), 21C(화사한 아이보리), 21N(차분한 아이보리), 23N(차분한 베이지)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사진=한율이미지 확대보기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이 17C(화사한 포슬린), 21C(화사한 아이보리), 21N(차분한 아이보리), 23N(차분한 베이지)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사진=한율
피부 결점을 빈틈없이 커버해주는 한율 '커버 파운데이션'이 더 다양한 컬러와 업그레이드된 피부표현력을 가지고 돌아왔다.

지난 2015년 첫선을 보인 이 제품은 높은 커버력과 밀착력을 바탕으로 깔끔한 피부를 연출해주어 지성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하게 인기를 얻어 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기존의 장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지속력을 더 강화했다. 총 4가지 컬러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시간이 지나면 피부속에서 분비되는 피지 속 올레익애씨드 성분이 화장막을 무너지게 한다. 이에 화장지속력을 높이기 위해 피지 내 해당 성분을 고체화시키는 '세범 픽싱 파우더'를 추가했다.
업그레이드 제품에는 과도한 피지를 흡수하는 '오일 스펀지 파우더'가 함유돼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피부 표현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농묵공법을 적용한 '커버 파운데이션'은 기존보다 색소 입자가 더 작고 얇고 고르다. 농묵공법은 먹을 벼루에 갈 듯 색소 입자 하나하나를 곱게 갈아 분사하는 특허 커버 기술이다.

이를 통해 피부에 균일하게 밀착되면서 커버력이 높은 피부화장을 할 수 있다. 전복의 안쪽 껍질을 긁어 만든 진주빛 미네랄 파우더 성분이 화사한 피부톤을 만들어 주어 피부의 모공과 잡티까지 가려주는 효과가 있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