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MBC 새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측은 주연 안재현과 오연서의 대본 컷과 함께 현재 방송중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으로 다음달 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7일 밝혔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집착증이 있는 남자, 하자가 있는 그들의 편견을 극복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오연서는 '체육교사 '주서연'으로 변신, 오만함으로 가득찬 외모 집착남 '이강우'(안재현)와 사사건건 부딪히며 연애 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김슬기는 극중 국어 교사 '김미경'으로 분해 연예기획사 대표 '박현수' 역의 허정민과 케미를 과시한다.
황우슬혜와 민우혁의 찰떡 호흡도 볼거리다. 황우슬혜는 재벌가 장녀 '이강희' 역으로, 민우혁은 인생의 최종 목표가 '취가'인 극현실주의자 '주원재'를 연기한다.
또한 차인하는 게이바 바텐더 겸 매니저 '주원석'으로 변신, 색다른 연기를 선보인다.
32부작으로 기획된 '하자있는 인간들'은 현재 방송중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으로 오는 11월 27일 첫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속보]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조2000억원 기록…분기 역대 최...](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308530907116ea14faf6f5106252249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