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심켈로그가 최근 브랜드 모델 유인나와 함께한 켈로그 프로틴 바 TV 광고 시리즈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지친 오후 에너지 충전이 필요한 순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기는 ‘프로틴 바’를 키메시지로 담아 캠퍼스편과 회사편 두 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캠퍼스편에서는 축축 늘어지는 오후에 피곤한 표정의 유인나 앞에 캠퍼스 훈남 선배가 등장한다. 이어서 선배를 향해 환한 표정으로 유인나는 “오-빠(Bar)”를 외친다.
이처럼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공감대를 자극하는 상황에서 재치 있는 반전 카피와 연출이 더해져 재미를 끌어 올렸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켈로그 프로틴 바 광고 영상에서는 대학생과 직장인 사이를 넘나들며 상큼 발랄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모델 유인나의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인다.
더불어 청량한 유인나의 목소리로 에너지가 필요한 순간 외치는 “오-빠(Bar)”는 오후의 에너지를 깨우는 프로틴 바라는 제품의 키메시지를 더욱 임팩트 있게 전달한다는 것이다.
최미로 농심켈로그 마케팅 상무는 “이번 광고는 유인나 씨의 건강하고 톡톡 튀는 활기찬 매력과 함께 2030 여성 소비자층의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오후 시간의 다양한 에피소드로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