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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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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골프 대회

25일 2라운드 13번홀에서 대회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미국 크리스틴 길만 선수에게 홀인원 부상인 1억6200만 원짜리 BMW 신형 7시리즈를 BMW 코리아 볼프강 하커(오른쪽) 전무가 전달하고 있다. 사진=BMW이미지 확대보기
25일 2라운드 13번홀에서 대회 첫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미국 크리스틴 길만 선수에게 홀인원 부상인 1억6200만 원짜리 BMW 신형 7시리즈를 BMW 코리아 볼프강 하커(오른쪽) 전무가 전달하고 있다. 사진=BMW
BMW 그룹 코리아는 24일부터 27일까지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진행하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를 사진으로 살폈다. 이 대회는 국내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대회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 2라운드에만 1만5000명의 구름 갤러리가 모였다. 4일간 이번 대회를 관람한 갤러리는 4만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사진=BMW이미지 확대보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1, 2라운드에만 1만5000명의 구름 갤러리가 모였다. 4일간 이번 대회를 관람한 갤러리는 4만여명에 이를 전망이다. 사진=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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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선수가 갤러리의 모자에 싸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BMW이미지 확대보기
고진영 선수가 갤러리의 모자에 싸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BMW

전인지 선수가 퍼팅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BMW이미지 확대보기
전인지 선수가 퍼팅 시연을 하고 있다. 사진=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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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가 선수가 갤러리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BMW이미지 확대보기
전인지가 선수가 갤러리에게 싸인을 해주고 있다. 사진=B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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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코리아 미래재단 자선경매에 기부된 선수들의 소장품. 사진=BMW이미지 확대보기
BMW 코리아 미래재단 자선경매에 기부된 선수들의 소장품. 사진=BMW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