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국의 고급 슈퍼마켓 웨이트로즈(Waitrose)의 칼럼에서 피파는 “아이가 11개월이 되어 움직이게 되면서 유모차로 공원을 걷는 것뿐만 아니라 넓은 공간이 있는 집 근처에 있는 유아체육관에서 장난감, 플레이매트, 계단, 공, 그네, 작은 트램플린 등 여러 가지 것을 시험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일종의 마사지인 ‘두개천골요법’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것은 시술자가 외력을 가함으로써 두개 천골관절의 움직임을 개선하는 것으로 아이가 출산 때 받은 트라우마를 해소하고 심신을 안정시켜 더 좋은 잠을 자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피파는 “아서가 7개월 때부터 더 좋은 잠이 들 수 있도록 두개천골치료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아서는 다리보다 팔이 더 힘이 세기 때문에 그런 균형도 갖추는 치료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로부터는 “진짜 셀럽” “캐서린비보다 돈을 많이 쓰는 돈 자랑이 장난 아니다” “아서가 부럽다” “조지 왕자나 샬럿 공주, 루이 왕자는 못 받는 거야?”라는 부러움의 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