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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캐서린비 여동생 피파 미들턴, 아들 생후 7개월부터 두개골마사지 ‘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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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엔터 24] 캐서린비 여동생 피파 미들턴, 아들 생후 7개월부터 두개골마사지 ‘돈 자랑’

캐서린비의 여동생 피파 미들턴.이미지 확대보기
캐서린비의 여동생 피파 미들턴.
돈 많은 헤지 펀드 매니저 제임스 매튜스와 결혼한 캐서린 비의 여동생 피파 미들턴이 역시 부자답게 1살 아들 아서에게 두개골 마사지를 받게 하고 있다고 한다.

영국의 고급 슈퍼마켓 웨이트로즈(Waitrose)의 칼럼에서 피파는 “아이가 11개월이 되어 움직이게 되면서 유모차로 공원을 걷는 것뿐만 아니라 넓은 공간이 있는 집 근처에 있는 유아체육관에서 장난감, 플레이매트, 계단, 공, 그네, 작은 트램플린 등 여러 가지 것을 시험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일종의 마사지인 ‘두개천골요법’을 받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것은 시술자가 외력을 가함으로써 두개 천골관절의 움직임을 개선하는 것으로 아이가 출산 때 받은 트라우마를 해소하고 심신을 안정시켜 더 좋은 잠을 자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피파는 “아서가 7개월 때부터 더 좋은 잠이 들 수 있도록 두개천골치료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아서는 다리보다 팔이 더 힘이 세기 때문에 그런 균형도 갖추는 치료도 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로부터는 “진짜 셀럽” “캐서린비보다 돈을 많이 쓰는 돈 자랑이 장난 아니다” “아서가 부럽다” “조지 왕자나 샬럿 공주, 루이 왕자는 못 받는 거야?”라는 부러움의 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