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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x오연서, '하자있는 인간들' 포스터 공개…27일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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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x오연서, '하자있는 인간들' 포스터 공개…27일 첫방송

오는 27일 첫방송 예정인 탤런트 안재현(33)과 오연서(33) 주연 MBC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포스터가 4일 공개됐다.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오는 27일 첫방송 예정인 탤런트 안재현(33)과 오연서(33) 주연 MBC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포스터가 4일 공개됐다. 사진=MBC

탤런트 안재현(33)과 오연서(33) 주연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포스터가 공개됐다.

MBC TV 수목극 '하자있는 인간들' 제작진은 4일 안재현과 오연서의 천춘 로맨스 케미를 예고한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포스터 속 안재현과 오연서는 구애와 거부를 반복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이 "사귀자"고 커다란 소리로 고백하자 오연서는 "꺼져"라며 거절한ㄷ. 특히 안재현이 거절하는 오연서를 차마 쳐다보지 못하고 두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선사한다.

한편,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열혈 체육교사 '주서연'(오연서)과 오만함으로 가득찬 외모 집착남 '이강우'(안재현)의 로맨스를 그린다. 황우슬혜가 재벌가 장녀이자 이강우 누나 이강희 역을 맡았다. 서연과 강우는 서로의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는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 '하자있는 인간들'은 11월 27일 첫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