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북한은 14일 오후(한국시각) 투르크메니스탄에서 열린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H조 4차전 투르크메니스탄과 원정 경기에서 1대 3으로 무릎을 꿇었다.
유럽파 한광성과 박광룡 등이 공수를 오가면 분전 했지만 전반 25분 미하일 티토프에게 기습 선제골을 허용해 투르크메니스탄에 전반을 0-1으로 마쳤다.
르크메니스탄은 후반28분 아마노프, 후반43분 오라사헤도프의 추가골로 북한의 추격의지를 꺾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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