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를 운영하는 SPC그룹(회장 허영인)의 ㈜파리크라상이 프랜차이즈업계 최초로 동반성장몰을 도입하고 중소기업 상생강화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파리크라상은 지난 9일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중소기업유통센터와 동반성장몰 도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3일 동반성장몰을 개점했다.
동반성장몰은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제휴를 맺은 대기업의 복지증진과 입점 중소기업의 매출성장을 높이는 상생형 판로지원 플랫폼이다.
파리크라상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동반성장몰 도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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