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배기 형태에 달콤 짭짤한 솔티 카라멜 맛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기존 크루아상 형태 중심의 라인업에서 벗어나 꽈배기 형태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형태 변화를 통해 제품 차별화를 꾀했다.
최근 편의점·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베이커리 콘셉트 스낵이 확대되며 관련 제품 경쟁이 이어지는 흐름이다.
빵부장 솔티꽈배기는 달콤한 카라멜에 소금을 더해 단맛과 짠맛의 조화를 구현했다. 여기에 페스츄리 식감을 적용해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꽈배기 형태로 시각적 요소도 강화했다.
농심은 브랜드 확장과 함께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이다. 캐릭터 ‘빵부장’을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5월부터 서울역, 안국역, 시청역 등 주요 지하철 역사에서 옥외 광고를 진행한다. ‘빵부장 Pick 유명 빵집 소개’ 콘셉트로 인근 베이커리와 연계한 프로모션도 추진한다. 오프라인 접점을 활용한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농심 관계자는 “빵부장 솔티꽈배기는 바삭한 페스츄리 식감과 달콤짭짤한 솔티카라멜을 결합하여 색다른 맛의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빵부장 브랜드를 통해 일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스낵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