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총 전장 1만2486m 36홀의 규모의 골프장이다. 울창한 숲과 오름의 능선, 푸른 바다 등 제주의 경관이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 속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곳은 지난해 골프 대중화를 위해 '셀프라운드(노캐디)' 서비스를 선보였다. 1인당 카트비 제도를 시행하며 셀프 라운드 입장객 1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힘입어 이달부터 '스마트 관제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는 각 홀별로 레이아웃 정보와 코스 내 위치 확인 등의 골프장 관련 기타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 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 관계자는 "골프장 이용객 증가와 2030 세대 등 젊은 층 골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골프장 이용 방안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