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뷔페는 에피타이저부터 카나페, 디저트, 스파클링 와인과 맥주, 주스 등 주류와 음료가 무제한 서비스 되는 것이 특징이다.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메인 메뉴는 별도로 주문할 수 있으며 해산물의 경우 뷔페 섹션에서 원하는 재료와 조리법을 선택하면 요리 후 테이블로 직접 가져다준다.
호텔은 3월까지 다양한 해산물과 길거리 간식 등으로 메뉴를 구성한 후 계절에 맞게 다양한 콘셉트의 브런치 뷔페를 준비할 예정이다. 여기에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길 수 있도록 라이브로 디제잉 음악을 연주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한층 높인다는 계획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