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린클 음식물처리기’, 가사노동을 줄여줄 맞벌이 신혼 가전제품으로 주목

글로벌이코노믹

‘린클 음식물처리기’, 가사노동을 줄여줄 맞벌이 신혼 가전제품으로 주목

‘린클 음식물처리기’의 경우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린클 음식물처리기이미지 확대보기
‘린클 음식물처리기’의 경우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린클 음식물처리기
음식을 먹으면 항상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음식물을 그대로 두면 싱크대 배수구 냄새가 올라오기 때문에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좋은데,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방법으로 음식물 종량제 쓰레기통에 넣어두거나 음식물 쓰레기 냉동고에 넣어 보관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종량제 쓰레기통이나 음식물 쓰레기 냉동고에 넣어 두면 음식물쓰레기의 악취와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기 때문에 바로바로 처리하는 것이 좋다. 반면 음식물쓰레기가 생기자마자 바로 처리하기에는 음식물 쓰레기 봉투값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즉시 처리하기란 쉽지 않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음식물처리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음식물처리기는 다양한 방식을 가진 제품들이 많은데 △음식물을 분쇄해 하수구로 흘려보내는 싱크대음식물 분쇄기, 음식물을 고온 건조 시켜서 부피를 줄이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음식물 건조기 △미생물을 이용해 음식물을 분해, 소멸시키는 미생물 처리기 등 다양하다.

또 음식물처리기는 특별하면서 실용적인 신혼 집들이 선물, 부모님 명절선물로도 탁월해 신혼가전 제품, 주방 필수가전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린클 음식물처리기’의 경우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린클 음식물처리기이미지 확대보기
‘린클 음식물처리기’의 경우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사진=린클 음식물처리기


그중에서도 신혼 가전제품으로 입소문 타고 있는 ‘린클 음식물처리기’의 경우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린클 음식물쓰레기는 린클에서 수년간 연구한 한국 음식물에 적합한 친환경 해저 미생물을 사용해 음식물을 발효·분해해 소멸시키는 음식물처리기이다.

음식물 발생 때 수시로 넣어주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쉽고 편리하게 누구나 사용할 수 있어 싱크대 배수구 냄새가 나지 않으며, 이온 산화 촉매 탈취 장치로 기존 제품과 다르게 악취가 나지 않으며, 소음까지 적은 편으로 간편하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린클 관계자는 “린클 음식물처리기는 처리된 음식물쓰레기는 퇴비로 재사용 가능해 친환경적이며, 필터와 배관 교체가 필요 없이 추가비용이 없고 월 전기세는 3000원 내외로 경제적이기 때문에 신혼 집들이 선물, 부모님 명절선물로 탁월하다”라고 강조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