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엘에스파마는 한국맥널티 연구소장을 지낸 이철우 대표가 2019년 창업한 의약품 개발 등을 위한 제제연구 전문기업이다. 현재 국내 바이오벤처와 제약사들과 제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MOU는 CMG제약의 오픈 이노베이션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엘에스파마는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관련 다양한 제제기술을 CMG제약에 이전하고 CMG제약은 이를 바탕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신제품을 개발하게 된다.
특히 CMG제약은 이번 MOU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신제품 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함으로써 연구개발(R&D)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치료제를 비롯해 구강 제품, 생체재료 제품 등으로 회사 파이프라인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