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건비, 제품, 판촉물 등 지원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토니모리의 이번 특별지원책은 가맹점과의 상생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 위탁 매장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유형은 인건비, 제품, 판촉물 등이며, 규모는 소비자가 기준 총 8억 원 상당이다.
토니모리는 그동안 가맹점들의 안정적인 매장 운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가맹점주와 회사 간의 협력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소통의 장인 '리더스 콘퍼런스'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또, 증가하고 있는 온라인 시장의 부담감을 덜어주고자 O2O(온·오프라인 연계) 기반 서비스인 '픽스토어'를 도입해 온라인 몰 수익의 일부를 가맹점과 나누는 등 다양한 상생경영을 실천 중이다.
배해동 토니모리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환경 악화로 고통 받는 가맹점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마련된 이번 특별지원대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토니모리는 계속해서 상생경영을 실천하며, 가맹점과의 돈독한 신뢰관계를 맺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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