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비마이비는 브랜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브랜드 스토리를 공유하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브랜드 바스킷은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신규 구독 서비스다.
지평주조는 브랜드 바스킷에서 지평막걸리 브랜드 굿즈를 소개했다. 지난 17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이를 공개하며 4월 13일까지 펀딩을 진행한다.
김기환 지평주조 대표는 "비마이비와 협업해 지평막걸리를 사랑하는 소비자에게 브랜드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