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르헨티나 멘도사에 위치한 렌치나스 병원 공중보건연구소는 이번주부터 코로나19 검사를 시작했다. 보건소의 코로나19 진단 작업은 국가로부터 보내진 진단 키트로 수행되며, 멘도사 지역에 도착할 키트는 해외에서 대량으로 구매한 후에 곧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아르헨티나 보건부 산하 말브란연구소는 이를 위해 한국의 제네 파인더로부터 1만 개 이상의 진단 키트를 수입하며 이미 100개가 공중보건연구소에 공급돼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구매는 보건부 산하 말브란연구소는 및 ANMAT(아르헨티나 의약품식품의학기술청)에서 검증한 두 회사로부터 이뤄졌다. 제네 파인더 외에 바이오다이내믹사의 제품도 수입된다.
조민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s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