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마트는 가정에서 완성도 높은 외식 메뉴를 집밥처럼 즐길 수 있는 밀 키트(Meal-Kit, 식자재 꾸러미)에 대한 소비자 수요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지난해 9월에 이어 고수의 맛집 밀 키트를 마련했다. 실제로 지난 3월 21일부터 4월 16일까지 피코크의 밀 키트 상품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40%가 상승했다.
이번 신제품은 ‘피코크 오뎅식당 부대찌개(1만2800원)’ ‘피코크 시추안하우스 마라소고기전골(1만5800원)’ ‘피코크 유노추보 차돌우동(9980원)’ 등 총 3종이다.
세 제품 모두 유명 식당의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정량의 재료들이 손질된 상태로 포장돼 있다. 제품 용기에 조리 과정을 사진과 설명으로 기록한 카드가 들어있어 요리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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