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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몰, 22일 '이득데이'로 최대 90% 할인 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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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몰, 22일 '이득데이'로 최대 90% 할인 행사 열어

선착순 특가상품 판매
이랜드몰이 22일 하루 동안 '이득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이랜드몰이미지 확대보기
이랜드몰이 22일 하루 동안 '이득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이랜드몰
이랜드몰이 오는 22일 하루 동안 인기 브랜드 상품을 초특가에 제공하는 할인행사 '이득데이'를 연다.

이번 행사는 시간대별 선착순 특가상품과 반값쿠폰 제공, 온종일 진행되는 극한 특가 상품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가격 프로모션을 통해 풍성하게 선보인다.

우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득데이'는 두 시간마다 선착순으로 초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은 △오전 9시 QCY 블루투스 이어셋 T5 △오전 11시 (CU) 광동 비타500(100㎖) △오후 1시 BHC 뿌링클+콜라 1.25ℓ △오후 3시 뚜레쥬르 생크림케이크(1호) △오후 5시 프라다 포코노 클러치·파우치백 등이다.

반값쿠폰 행사도 오전 9시부터 시작한다. 시간대별로 선착순 300명 한정으로 쿠폰을 제공한다. △오전 9시 LG·삼성 외 가전브랜드 △오전 11시 레고 △오후 1시 로엠 △오후 3시 구찌·프라다·생로랑 외 럭셔리 브랜드 △오후 5시 아디다스·뉴발란스 외 스포츠 브랜드 등으로 준비됐다.
그 외에도 인기상품을 선별해 최대 90% 할인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500여 종의 '극한 특가'도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몰 관계자는 "다가오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봄맞이 의류와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로 기획했다"고 말했다.


연희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ro@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