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냉동 생지는 1차 발효와 성형을 마친 반죽을 급속 냉각해 만든 반제품을 말한다. 냉동실에 얼려 보관하다가 필요할 때 꺼내 데우면 빵이 완성된다.
홈플러스는 코로나19로 집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홈베이킹 족'이 늘어난 것을 고려해 냉동 생지 상품을 개발했다. 실제로 홈플러스의 올해 생지 관련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월 349%, 2월 859%, 3월 1088% 상승했다.
이번 신상품은 △쁘띠 소보로 찰파이(9입, 3890원) △쁘띠 옥수수 찰빵(10입, 3890원) △쁘띠 고구마 파이(9입, 3890원) △모짜 치즈볼(10입, 7890원) 등 총 4종이다. 별도의 발효나 해동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로 약 17~18분(모짜 치즈볼은 10~12분) 조리하면 된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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