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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청도대남병원에서 코로나 전문살균 서비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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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청도대남병원에서 코로나 전문살균 서비스 진행

세스코 방역살균전문가가 대남병원 건물 소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세스코이미지 확대보기
세스코 방역살균전문가가 대남병원 건물 소독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세스코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가 코로나19 확진자가 집중 발생됐 던청도대남병원 3층을 대상으로 코로나 전문살균서비스를 진행했었다고 16일 밝혔다.

당시 세스코(대표 전찬혁)의 전문 살균작업은 숙련된 방역 전문 인력에 의해 진행됐으며 국내 환경부 승인을 받았으며 미국환경보호청 (EPA)에 등록된 세계보건기구(WHO)가 구분한 4개 카테고리 중 가장 낮은 저독성으로 분류되어 경구, 경피, 흡입독성 모두 소금 대비 각 274배, 44배, 9만5000배 이상 안전한 약제를 사용했다고 한다.

또 해당 약제는 사용 10분 내 바이러스를 제거하는 코로나 살균효과가 입증된 약제이며 이를 공기중 미세분사 및 표면 소독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용해 바이러스를 살균·소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스코 관계자는 현재 감염병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전국 주요 고객사 및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영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jddud@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