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킷원은 나플라‧루피‧블루‧오왼 등 힙합 뮤지션 4명이 CJ ENM 다이아티비와 함께 제작하는 유튜브 콘텐츠다. 이들이 만든 시즌 1인 붕어빵 판매 콘텐츠는 최근 누적 조회 수 100만 건을 넘어섰다. 이에 CJ오쇼핑은 펀샵을 다양한 세대에게 알리기 위해 메킷원과 협업해 상품 펀딩을 기획했다.
이번에 기부될 상품은 플렉서블 모자(3만5000원)와 리사이클 티셔츠(3만5000원)다.
플렉서블 모자는 복원력이 뛰어난 소재가 모자챙에 적용돼 있어 접어서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나플라‧루피‧블루‧오왼은 직접 아이디어를 내 모자 겉면에 ‘2학년 2반 이진용’, ‘새 나라의 어린이’ 등 문구와 ‘Move The Culture’, ‘No cap’ 등의 글자를 새겼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펀딩 수익금의 일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