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회계연도 실적 부진에 불가피한 결정
이미지 확대보기홈플러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등촌동 본사 사옥에서 열린 임원 회의에서 부문장 이상 임원들은 3개월간 급여의 20%를 반납하는 데 뜻을 모았다.
이 회사는 오프라인 유통업계의 불황과 고객 수 감소로 2019회계연도(2019년 3월~2020년 2월) 영업실적이 최악의 결과를 기록한 점을 반영해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 전문경영인이 직접 운영하는 기업에서 임원들이 급여 일부를 자발적으로 내놓는 사례는 흔치 않은 일로 꼽힌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 온라인 사업에 큰 힘을 싣고 오프라인 매장을 활성화할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는 등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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