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전날 14만8990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35만7068명이다.
지난 24일 개봉한 '#살아있다'는 첫날 20만4071명이 관람했다. 개봉 첫날 스코어가 20만명을 넘긴 것은 지난 2월부터 본격화된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지난 1월 설 연휴를 앞두고 개봉한 '남산의 부장들' 이후 5개월 만이다.
조일형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 와이파이, 문자, 전화까지 모든 것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 영화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