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야구통계 사이트 팬그래프닷컴의 예측 프로그램인 스티머는 3일(한국시간) 류현진의 예상 성적을 4승4패 평균자책점 4.27로 예측했다.
스티머는 류현진이 11경기에 선발 등판, 69이닝을 소화할 것으로 봤다.
71개의 피안타 중 홈런은 11개다.
또 다른 예측 시스템인 뎁스 차트는 류현진의 성적을 4승3패 평균자책점 4.03으로 평가했다.
스티머는 김광현(세인트루이스)의 예상 성적을 2승2패 평균자책점 4.03으로 전망했다.
14경기 중 선발 등판은 5차례로 전망했다.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뛰는 추신수의 예상 성적은 타율 0.256(193타수 49안타), 홈런 8개, 23타점이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