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 ‘토르’ 시리즈의 로키 역으로 알려진 톰 히들스턴(39)이 여배우 자웨 애쉬튼(35)과 동거하고 있다고 미국매체 ‘더즌’이 독점으로 보도했다.
톰과 자웨는 2019년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된 무대 ‘배신’에 함께 출연해 9월 열애 소식을 전했다. 톰은 현재 마블 실사 드라마 시리즈 ‘로키(Loki)’ 촬영을 위해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머물고 있으며, 자웨도 애틀랜타에 있는 톰의 집으로 옮겨 동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이트의 정보 소식통은 “두 사람은 관계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최근 몇 주간은 미국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기본적으로 두 사람은 너무 바빠 일이 없는 시기에 함께 보낼 수 있는 것을 기뻐하고 있다”라고 보도. 톰의 주연작 ‘로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촬영이 중단됐으며 톰 자신은 올해 말까지 애틀랜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자웨는 드라마 ‘프레쉬 미트’ 시리즈나 넷플릭스 영화 ‘벨벳 버즈소’등에 출연했으며, 앞으로도 드라마 ‘시녀 이야기’ 새 시즌 촬영이 기다리고 있다.
김경수 글로벌이코노믹 편집위원 ggs0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