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맨체스터 시티가 클럽에 소속된 잉글랜드 대표 공격수 라힘 스털링과 벨기에 대표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위너에 대한 파격적인 새로운 계약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시각 2일 영국 미디어 ‘90min’이 보도했다.
스털링과 데 브라위너는 나란히 맨시티와 2023년까지 계약을 남겨두고 있다. 맨시티는 주전으로 뛰는 두 선수에 대해 프리미어리그 최고 급료가 되는 주급 40만 파운드(약 5억8,880만 원)의 제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매체는 이미 두 선수와의 협상이 시작됐으며 데 브라위너에 대해서는 1년 계약 연장을 옵션을 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과연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의 두 선수와 계약을 연장할 수 있을지 향후 협상과정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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