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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불화설, 남편 이수민 해프닝 해명 "일하는데 지장될까 사진 내린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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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선 불화설, 남편 이수민 해프닝 해명 "일하는데 지장될까 사진 내린 것 뿐"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이수민 인스타그램 캡처
선우선(45)의 남편 이수민(34)이 SNS에 사진을 삭제한 뒤 불화설이 불거지자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9일 이수민은 인스타그램에 2015년 9월 달부터 지난 8일까지 근황 및 무술 연습을 하는 사진과 영상이 담긴 여러 개의 게시물이 게재된 반면 그동안 아내 선우선과 담은 사진을 모두 삭제해 불화설이 불거졌다.

결혼 전부터 이수민은 SNS를 통해 아내 선우선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으나 게시물이 갑자기 사라지자 누리꾼 사이에서 불화설이 일기 시작한 것.

이에 이수민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걱정끼쳐드렸네요..개인적인 사생활에 사진은 단지 일하는데 지장이 될까 내린 것뿐"이라며 선우선과의 불화설을 일축했다.
선우선과 이수민은 2018년 영화 '오늘도 위위'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11살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은 약 1년간 교제 끝에 지난해 7월 결혼한 신혼부부다. 두 사람은 성격과 취미가 비슷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2003년 영화 '조폭마누라2'로 데뷔한 선우선은 2009년 '내조의 여왕'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선우선은 앞서 '나혼자 산다'를 통해 고양이 10마리와 동거하는 모습이 공개돼 '고양이 집사'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수민은 무술감독이자 액션배우로 영화 '강철비', '걸캅스', '악인전', '남한산성', '범죄도시' 등에서 무술팀으로 활동했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