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KIA 투수 임기영 언제 눈이 맞았나?...승리투수때 치어리더만 보더니 결국 결혼까지

글로벌이코노믹

KIA 투수 임기영 언제 눈이 맞았나?...승리투수때 치어리더만 보더니 결국 결혼까지

이미지 확대보기
KIA 타이거즈 투수 임기영이 품절남이 된다.

KIA 구단은 134일 “투수 임기영이 다음달 19일 광주 드메르 웨딩홀 2층 베일리에서 화려한 미모의 신부 김맑음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

임기영은 KIA타이거즈 응원단에서 4년간 치어리더로 맹활약한 신부와 친구로 지내다 인연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은 "언제 눈이 맞은 거야" "승리투수때 치어리더쪽을 자꾸보더니 그때부터 그런건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