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교육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 운영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컬처웍스는 교육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을 마련해 자유학기제, 오픈강좌, 체험캠프 등 방식으로 영화인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영화산업 전반에 대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 중 해피앤딩 영화제작교실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호응도가 높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롯데컬처웍스는 2017년 하반기부터 매 학기 2개교 5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영화제작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은 영화산업의 현장에서 일하는 멘토와 함께 14주에서 17주의 기간 동안 이론수업부터 시나리오 작성, 촬영과 편집까지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완성된 작품으로 상영회를 연다.
이에 앞서 롯데컬처웍스는 2019년 교육부와 진로교육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성과 기반시설을 활용해 영화 분야로 진출할 꿈을 꾸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화계 꿈나무들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고 그들의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