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가족친화인증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자녀 출산과 양육 지원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나 기관에 3년간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코웨이는 지난 2012년 첫 인증을 받은 후 다양한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개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아 2023년까지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됐다.
실제로 코웨이는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자녀입학 휴가, 난임 휴직, 배우자 출산 휴가, 남녀 구분 없는 육아휴직 등 제도 활성화로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일과 가정이 균형을 이루며 활기찬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과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면서 “임직원의 행복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라는 철학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친화경영 프로그램 확대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재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soul3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