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극 초반 보라(나혜미 분)는 한재수(박철민 분)가 간암말기라고 전하는 아리(정민아 분)에게 "대로 오빠가 알면 충격이 크겠네"라며 가슴아파한다.
이후 보라는 못난이도시락 광고를 찍기 위해 대로 앞에 못난이 콘셉트 분장을 하고 나타난다. 대로는 못난이 인형을 연상시키는 보라의 깨알 분장에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한재수가 간암말기임을 전혀 모르는 대로는 보라가 차마 입을 떼지 못하고 우울한 모습을 보이자 "너 표정이 왜 그래?"라며 걱정한다.
지란에게 이혼당할까 전전긍긍하는 김원태(서태화 분)는 흥신소 직원에게 "내 와이프가 한재수 만나는 거 잘 보고 사진 찍어서 가져와"라고 지시해 혼인파탄 원인이 지란에게 있다는 증거 확보에 열을 올린다.
김원태의 계략을 모르는 지란은 재수에게 "이혼 판결나면 벼리 엄마 되고 싶은데"라고 고백한다.
한편, 준수는 아리와 재결합 하기 위해 오작교로 점찍은 처제 벼리에게 특별한 부탁을 한다.
자전거를 들고 벼리 집 앞에 나타난 준수는 전화로 만나자고 한다. 벼리가 전화로 "형부"라며 반가워하자 준수가 "나 지금 꼬마 처제 집 앞인데 잠깐 나와볼래"라고 말한다.
재수와 중한이 화해할 수 있을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누가 뭐래도'는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120부작.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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