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잡이 뗐다가 붙일 수 있어 수납하거나 세척할 때 편리
이미지 확대보기테팔 매직핸즈 로즈 와인은 나만의 요리 취향에 맞는 맞춤 구성이 가능한 세트(3종) 상품과 단품으로 구성됐다.
세트 상품은 22㎝·26㎝ 프라이팬과 테팔의 특허받은 오리지널 10년 안심 손잡이를 포함한다. 단품은 26㎝ 볶음용 팬과 28㎝ 프라이팬 2종으로 출시됐다.
오리지널 10년 안심 손잡이는 10㎏ 무게를 견디는 내구성과 손잡이 내부 3중 안전장치로 흔들림 없이 용기를 단단하게 고정해준다.
해당 제품 모두 프라이팬 몸체를 차곡차곡 쌓아 정리하면 좁은 수납공간도 2배 넓게 활용할 수 있고, 손잡이가 분리돼 식기세척기 사용 시 편리하다는 이점이 있다. 오븐 용기로도 이용 가능해 해산물이나 치즈를 활용한 다채로운 오븐 요리를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테팔 관계자는 "MZ세대 사이에서 쓰임새가 편하면서도 요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주방도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테팔은 앞으로 이들을 사로잡을 '젊은 감성'을 입힌 제품을 내놓는 데 힘쓸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