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 자본금 3000만 원과 직원 5명, 중고 원양어선 1척으로 사업 시작
현재 30여 개 계열사를 두고 약 3조 원의 연 매출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
현재 30여 개 계열사를 두고 약 3조 원의 연 매출 올리는 기업으로 성장
이미지 확대보기사조그룹은 1971년 자본금 3000만 원과 직원 5명, 중고 원양어선 1척으로 참치 독항사업에 나선 지 50년 만에 세계 최다 참치선단을 보유한 세계적인 원양기업으로 우뚝섰다.
이와 함께 ▲수산 ▲식품‧유통 ▲축산 ▲레저 등 30여 개 계열사를 두고 연간 약 3조 원의 매출을 올리는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했다.
사조그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이날 사장단 회의로 50주년 기념행사를 대체한다. 이 자리에서는 장기근속 임직원 포상 등 별도의 시상을 진행한다.
손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jizza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