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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빅토리아', 지난해 1억2000만병 팔렸다…월 평균 550억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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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빅토리아', 지난해 1억2000만병 팔렸다…월 평균 550억 달성

1억2000만병 판매 기념 인스타 페이스북에서 이벤트 진행
웅진식품 스파클링 브랜드 빅토리아 1억2000만병 판매 돌파 이벤트. 사진=웅진식품이미지 확대보기
웅진식품 스파클링 브랜드 빅토리아 1억2000만병 판매 돌파 이벤트. 사진=웅진식품
웅진식품은 지난해 탄산 스파클링 브랜드 빅토리아 1억2000만병 판매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빅토리아는 지난해 판매량 1억2000만병을 넘어섰다. 월 평균 판매량은 약 1000만병으로 판매가 기준 550억원을 달성했다. 빅토리아의 작년 매출은 2020년 대비 59% 가량 성장했고 출시 이후 연평균 70% 수준의 무서운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웅진식품은 내달 3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게시물에 축하 댓글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고 추첨을 통한 총 20명에게 빅토리아를 증정한다.

빅토리아는 2015년 4월 출시 당시 편의점과 마트 등의 오프라인 유통이나 광고보다는 실질적인 소비자들의 입소문이 주효한 온라인 시장 특성에 맞춰 대용량인 500㎖ 제품으로 경쟁력을 높였다. 강력한 탄산이 주는 청량감과 16가지의 국내 최다 플레이버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을 만족시켰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h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