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위해 기부금 1200만원 전달
삼척소방서 소방관들에게는 치킨 200인분 후원
삼척소방서 소방관들에게는 치킨 200인분 후원
이미지 확대보기제너시스BBQ 윤경주 부회장과 사회공헌위원회 패밀리는 삼척시청에 방문해 기부금 1200만원을 전달하고 산불 진화 현장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한 삼척소방서 소방관들에게 치킨 200인분을 직접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재민 돕기는 최근 개최된 제 5기 동행위원회 출범식에서 사회공헌위원장을 맡게 된 김포마송점 송교선 패밀리가 의견을 제출했고 동행위원회의 모든 참석자들이 깊은 공감을 표하면서 시행되게 됐다. 특히 윤홍근 BBQ 회장의 '패밀리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상생 경영 철학을 원칙으로 패밀리와 본사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지난 2월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윤홍근 회장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장으로 활약과 ‘치킨연금’, ‘치킨스칸’ 등 신조어 유행에 힘입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올 2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나 성장, 올림픽 특수를 누렸다며 이 같은 고객 사랑에 보답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데 패밀리들은 한 목소리로 의견을 모았다.
이에 윤경주 부회장은 “불의의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로하고 이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송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sy12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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