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용품·영양제·스마트워치 등으로 구성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지원한 후원물품 키트는 1인당 약 15만원 상당으로 학용품, 영양제, 스마트워치 등 6종류로 구성됐다.
품목은 가정위탁지원센터 수요조사를 토대로 선정됐다.
후원물품 키트는 롯데택배를 통해 전국 가정위탁지원센터 학대피해아동 140명에게 전달됐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임직원의 따뜻한 마음을 선물키트에 담았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활동을 더욱 활발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